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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궐기대회 결의문<각도 회장단 규탄사>
2012년 06월 29일 (금) 11:27:08 조회수:1441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결        의        문


  오늘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국회라는 합법적공간에 침투하여 자유민주주의 근간을 유린하는 종북반역세력과 각계에 암약하고 있는 이들 추종세력의 발본색원을 통해 건강한 대한민국건설에 혼신을 다할 것을 대내외에 천명하고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1. 민주통합당은 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표하고 종북주의자임을 분명히 한 자당 소속 국회의원의 ‘변절자’발언과 관련, 자유를 찾아 남하한 이북도민들에게 정중히 사과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 태극기를 모독하고 애국가를 부정하는 통합진보당은 자진 해산하고 대한민국 근간을 유린하는 이석기 · 김재연은 국회를 떠나 북한땅으로 돌아가길 강력히 촉구한다.

3. 이명박 정부는 국가보안법을 엄정히 집행해 종북정당을 해산조치하고 각계에 침투해 있는 종북세력을 척결하여 역사에 우뚝선 대통령이 되어줄 것을 정중히 주문한다.

4. 우리는 북한의 대남교란책동에 부화뇌동하는 종북반역세력의 어떠한 정치적 술수나 위장된 행태를 예의 주시하고 이를 척결하는데 신명을 바칠 것을 엄숙히 결의한다.


2012.   6.  30

800만 이북도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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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악 발본색원할 때 평화 지켜져
박지환 평남도민회장

2010년 3월엔 천안함 폭침사건을 겪었고, 그해 11월엔 연평도가 쑥대밭이 될 정도로 무참한 공격을 받았지만, 그에 상응한 적절한 응징을 하지 못해 많은 국민의 가슴에 못을 박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대한민국에는 애국가를 국가로 부르지 않고, 탈북자를 변절자라고 칭한 사람들이 민의의 전당인 국회까지 침투하는 사태가 발발했습니다. 마치 60여년전 빨간 완장을 차고 죽창으로 국민들을 위협하던 북녘고향의 소련제국주의와 김일성폭도들의 모습이 연상됩니다. 우리 실향민들은 항상 외쳐왔습니다. 평화는 퍼주고, 애원하고 구걸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오직 적을 응징할 수 있는 힘과 적극적인 응징의 의지가 있을 때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사회를 좀먹는 무리들을 발본색원 할때만이 평화는 지켜진다는 역사의 교훈을 되새겨야 합니다.

 
‘인민 천국’ 주장한 북한정권 추락의 길로
박성덕 평북도민회장

반세기전 북한정권은 민족을 향해 총부리를 겨누며 우리강토를 짓밟았습니다. 이같은 북한정권의 비민주적인 작태에 맞서 60여년전 신의주 등 우리의 고향땅에서는 목숨을 건 투쟁을 전개해 자유의 소중함을 세계만방에 알렸습니다. ‘인민들의 천국’이라며 광분하던 북한정권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추락을 넘어 종말로 치닫고 있습니다. 3백만명의 북한주민들이 기아에 허덕이며 굶어 죽어갔지만 선군정치 운운하며 주민들의 헐벗음과 굶주림은 등한시한 채 비인도적인 북한정권의 실상을 극명하게 보여줬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세계역사에서 찾을 수도 없는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제는 3대세습을 완성하는 반역사적인 테러집단으로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같은 집단을 추종하는 꼭두각시들을 우리들이 반드시 처단해야 합니다. 


종북좌파들에게는 오직 철퇴가 “정답”
홍성윤 함남도민회장

북한패악집단은 한국과 국제사회가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해소하라고 지난 10년간 지원한 현금으로 오히려 동족과 세계를 향해 핵과 미사일을 겨누며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을 완성하는 등 비도덕적이고 반인권적인 전쟁광의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여기에 천인공노하게도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을 일으키며 반민족적인 작태를 자행했습니다. 비이성적이고, 패륜적인 망동을 일삼는 등 스스로 국제사회에서 망국의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여기다 6자회담을 통해 벼랑끝 전술로 핵무기를 국제사회의 문제로 대두시키더니 북미회담을 통해 또다시 핵보유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려는 얄팍한 전술까지 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패악집단의 모습을 앵무새처럼 읊조리는 우리사회의 종북좌파들에게는  오직 철퇴가 그 정답입니다.

 

국회내 북한정권 주구 제거해야
안철호 함북도민회장

오늘날 인류가 이룩한 과학문명의 경이로운 발전은 우리가 일찌기 생각할 수 없었던 물질적 풍요와 생활의 쾌락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북한은 생활의 궁핍은 말할 것도 없고 먹을 것이 없어 수백만의 주민이 기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으며 이른바 ‘공화국’이라면서 세계사에 유례없는 3대 세습과 선군정치로 국민의 입과 귀를 틀어막는 독재와 폭압정치를 일삼고 있습니다. 더욱이 가관인 것은 아직도 우리사회 내부에 북한정권의 대변인 노릇을 하는 무리들이 있고, 혼란 분열행동을 선동하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고 경계해야 합니다. 국민의 뜻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고, 국회내에서 북한정권의 주구로써 우리들의 신성한 민의의 전당을 오염시키려는 무리들의 싹을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다. 말로 넘어갈 수 없고 반드시 행동으로 보여야 합니다.


주체사상 추종하며 3대세습 외면
최종대 미수복경기도민회장

반국가세력인 종북좌파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국회까지 침투했습니다. 그들이 태극기와 애국가를 무시했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작금에 김일성-김정일-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정권의 꼭두각시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선전선동하는 망동을 이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북한독재정권은 만천하가 알고 있듯이 KAL기 폭파, 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만행이란 만행은 다 저질렀는데, 주체사상을 추종하는 종북좌파 세력들은 3대세습, 인권문제 그리고 핵문제에 대해서는 애써 외면하면서 세계가 모두 알고 있는 천안함 폭침이 남한정부의 자작극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거기다 북한주민들의 최소한의 인간적인 권리를 보장하겠다는 북한 인권법제정에 대해서도 극렬히 반대하며 김정은의 앵무새임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바른 길을 향해 중단없는 전진 펼쳐야
장성규 미수복강원도민회장

이북도민들의 통한의 한을 망각한 채 북한정권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평화에 위협을 가했습니다. 또한 국내에서는 이들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국가보안법철폐와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며 노골적으로 반미종북 정서를 확산시켜 국민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에 맞서 우리 이북도민들은 자유민주통일을 위한  애향봉사활동을 통해 종북좌파반미세력과 국가보안법 철폐 기도에 맞서 열심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우리의 바른 길을 향해 중단없는 전진을 펼쳐야 합니다. 우리들의 정든 북녘 고향땅에서 선군정치를 없애고, 전대미문의 3대세습을 제거하며, 다시금 자유민주주의가 꽃피우고 희망이 넘칠수 있게 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자유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 애향심을 높이고, 뿌리의식을 강화시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월성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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