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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년 전 우리는, 우리들의 정든 고향땅을 버리고 부모형제와 생이별을 하였으며, 공산주의의 허구성을 눈으로 지켜봤고 또한 몸소 체험했습니다. 200만 함남도민은 폐쇄사회를 허물고 북한 형제들의 인권이 존중되고 전쟁이 없는 평화와 세계화의 사회에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하는데 앞장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우리는 정과 우의가 통하는 사회에서 실향의 고통과 혈육이산의 아픔을 잊고 분발하여 자유민주주의 신봉을 통한 통일대업의 성취에 매진해야 합니다.

상부상조의 미덕과 소통의 도민사회 관행 창출로 친목단결의 애향심을 고취해야겠으며, 1세대에 대한 경로와 효심을 앙양하고 후계세대 활성화를 통한 도민회 차세대의 육성과 그 저변확대를 기하는데 모든 역량을 경주하여야 하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좋은 생활의 방법은 감사하는 생활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이 필수적입니다. 인생의 고해가 심하더라도 소망하는 통일이 다가와, 내 정든 고향 함경남도 땅을 밟으리라는 희망과 함께 각 가정에 행운이 깃들고 두루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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