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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가 쑥대밭이 될 정도로 무참한 공격을 받았으나 그에 상응한 적절한 응징을 하지 못해 많은 국민의 가슴을 무척 쓰리고 아프게 했습니다. 그런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대국임을 자처하는 중국과 러시아는 도발자인 북한집단에겐 일언반구의 경고도 없이 오히려 피해자인 우리 대한민국의 방어훈련 계획을 한반도와 역내의 긴장을 초래한다며 철회할 것을 강하게 압박해 왔습니다.

이 껄끄럽고도 난처한 처지에 당면했을때 미국의 백악관은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한국과 끝까지 같이 가겠다’는 아주 짤막하고도 단호한 성명은 우리에게 천군만마의 원군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연평근해에서는 방어훈련 사격을, 중부지역에서는 공격훈련사격을 거뜬히 치러, 그동안 국민의 가슴에 맺혔던 응어리를 시원스레 풀어 주었습니다. 여러분 평화는 퍼주고, 애원하고 구걸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적을 응징할 수 있는 힘과 적극적인 응징의 의지가 있을 때 평화는 지켜진다는 역사의 교훈을 되새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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