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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도민들의 통한의 한을 망각한 채 북한정권은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건으로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와 세계평화에 위협을 가했습니다. 또한 국내적으로 사회에 잔존하고 있던 좌파세력들은 다수의 국민들이 불법집회의 문제점을 지적함에도 불구하고, 시청앞을 점거하며 국론을 분열시키는 등 좌충우돌했습니다.

이들은 국가보안법철폐와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며 노골적으로 친북반미정서를 확산시켜 국민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맞서 우리 8백만 이북도민들은 다양한 애향봉사활동을 통해 친북반미세력과 국가보안법 철폐 기도에 맞서 열심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우리의 바른 길을 향해 중단없는 전진을 펼쳤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은 이북도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더욱 공고히 하며, 도민사회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평화통일의 기틀을 마련하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또한 후계세대들에게 애향심을 높이고, 뿌리의식을 강화시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의 우월성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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