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통하다
도민연합회 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미수복경기도 미수복강원도 이북도민연합신문 공지사항
> 뉴스 > 이북도민연합신문 > 종합
     
‘김정일 사망’ 급변사태 대책 강구하라
도민연합회 종북세력 발호 척결 성명 발표
2011년 12월 27일 (화) 13:34:29 조회수:1401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김정은 우상화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서막

이북도민사회가 ‘김정일 사망’과 관련, 지구상에서 찾을 수 없는 전대미문의 3대세습체제로 북한정권의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어 어느 때 보다도 급변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북한의 사태를 직시하며 안보, 외교, 경제 등에 모두가 하나가 되어 만반의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는 지난 19일 장성규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과 각도 도민회장의 공동명의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김정일 사망은 폭압적인 북한체제의 변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한반도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임으로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국민은 하나가 되어 모든 대비책 마련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성명서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응하며 북한주민들이 자유와 인권을 누릴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민주화운동을 펼쳐나가야 한다.”며 “정부는 조문을 빙자한 종북좌파세력들의 어떠한 발호도 용납해서는 안되며 국론을 통합하고 철저한 안보태세 확립에 혼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8백만 이북도민들은 김정일 사망과 관련, 종북좌파세력 척결에 앞장서며 북한의 개혁개방과 북한민주화를 준비하는데 최선을 경주할 것을 다짐한다.”고 밝혔다.
도민연합회의 한 관계자는 “김정일 테러정권이 멸망의 길에 들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조문을 운운하며 하수인 노릇을 하는 종북세력들을 척결하는 데 온 국민들이 앞장서야 한다”며 “이번 김정일 사망을 계기로 기아에 허덕이는 300만 북한동포를 구원하고, 3대세습 정권 붕괴를 위한 일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3백만명의 북한주민들이 기아에 허덕이며 굶어 죽어간 1990년 후반, 북한은 죽은 김일성의 시신을 안치한 금수산기념궁전에 수억 달러를 탕진하며 주민들의 헐벗음과 굶주림은 등한시한 채 비인도적인 북한정권의 실상을 극명하게 보여줬다.”며 “‘인민들의 천국’이라며 광분하던 북한정권의 모습은 이제 더 이상 추락을 넘어 종말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다.
청년연합회 안동근 대표의장은 “북한정권은 한국과 국제사회가 북한주민들의 굶주림을 해소하라고 지난 10년간 지원한 현금으로 오히려 동족과 세계를 향해 핵과 미사일을 겨누며 그들의 비도덕적이고 반인권적인 전쟁광의 모습을 드러냈다.”며 “또다시 우상화와 김정일의 유훈통치를 바탕으로 3대세습을 완성하려는 작태는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서막”이라고 밝혔다.
 

이북도민회의 다른기사 보기  
ⓒ 이북도민회(http://www.ebuk7d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기사
인기기사
1
메르켈 독일 총리, 김지환 회장 등 환영
2
윤석열 정부 외교안보라인 주인공은?
3
서울실향민축제 광화문광장 개최
4
김영삼 대통령 ‘통일회관’ 휘호 역사속으로
5
SBS 8시뉴스, 5도청 지적
6
이북도민출신 13명 당선
7
도민 출신 출사표에 “응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구기동 139번지 이북5도청 통일회관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  대표전화 : 02)391-3207  |  팩스 : 02)396-3459
이북도민연합신문 대표전화 02)396-3681  |  팩스 02)396-3680  |  발행인 : 윤일영  |  편집 : 김보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아
Copyright 2011 이북도민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g007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