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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위원장, 2023 상반기 ‘동분서주 또 동분서주’
정우택 국회부의장, 권영세 통일부장관, 태영호 국회의원 등 각계각층 회동
2023년 07월 05일 (수) 14:30:28 조회수:291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2023년 상반기 이훈 이북5도위원장이 도민사회 재정확충과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동분서주했다.

이훈 위원장은 도민사회 지도자들과 하루에도 수차례 간담회와 차담회 그리고 오찬모임 등 형식에 구애받지 않은 채 접촉을 확대하며 도민사회 애향활동을 진두지휘했다.

특히 대외활동에서는 역대 5도위원장과 달리 도민사회의 튼튼한 살림살이를 위해 각계인사와 회동하며, 특유의 친화력과 설득력으로 재정확충의 물꼬를 트기위해 선봉에 나서기도 했다.

이 위원장은 공식과 비공식적인 활동에서 이북실향민사회의 이미지를 높이고, 빈약한 곳간을 채우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이북도민사회를 구현하겠다는데 중점을 뒀다.

지난 1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신년인사회에서 박진(함북 명천) 외교부장관과 고교 절친 후배인 이상민(충암고) 행정안전부장관 등과 만남을 시작으로 이 위원장의 행보는 가속도가 붙었다.

1월에는 탈북자 출신인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기웅 통일부 차관, 2월에는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이병선 속초시장, 석동현 민주평통사무처장, 권영세 통일부장관, 3월에는 김현철 김영삼재단 이사장,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4월에는 정우택 국회부의장, 박덕흠 국민의힘 국회의원, 태영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채익 국민의힘 국회의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원익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5월에는 한창섭 행정안전부차관, 6월에는 조민호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김영록 전남지사, 박홍률 목포시장, 이동환 고양시장, 김관영 전북지사, 이종찬 광복회장 등 인명사전을 편찬할 정도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같은 공식적인 만남에서 이 위원장은 이산가족 문제, 북한이탈주민 포용확대, 이북향토문화 계승 및 발전, 이북도민 후계세대 확대 육성 등 접근하기 쉬운 부분으로 각계 인사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핵심기관으로 혼신을 다하겠다며

도민사회의 이미지를 한층 높이고 있다.

이어 그는 이북도민사회의 역할증대를 강조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정확대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대통령기 체육대회 등 하반기에는 더 많은 애향사업이 예정되어 있고, 성공적이고 모범적인 모델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며 항상 배려해 주시는 라기섭 도민연합회장님과 함께 최고의 2023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위원장은 비공식적인 SNS 등의 활동을 통해서도 공식적인 활동에 버금가는 영역을 구축하고 있고, 연합뉴스 등 전문뉴스채널이 그의 애향활동을 보도하는 등 도민사회의 이미지 창출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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