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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연합회, 이명우 지사 국민권익위 제소키로
공직자로써 자질뿐만 아니라 갑질 행태라고 지적
2020년 09월 02일 (수) 11:11:49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가 ‘이북5도지사를 대표하여 평남지사 이명우’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도민연합회는 26일 염승화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승덕 평남도민회장, 허덕길 평북도민회장, 라기섭 함북도민회장, 윤일영 미수복경기도민회장, 김지환 미수복강원도민회장, 윤광수 황해도수석부회장 그리고 성기전 사무총장이 함께한 연합회 이사회에서 한목소리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날 염승화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은 지난 7월27일 ‘재단법인 동화경모공원 현안문제에 대한 설명 요청 및 권고 사항’이라는 제목의 ‘이북5도지사를 대표하여 평남지사 이명우’ 명의로 보내진 공문과 관련, “도민회와 도청을 비행기의 좌우날개라며 동반자라고 말씀하시던 분이 한번이라도 찾아와서 이야기를 나누는 일도 없이 마치 연합회를 범법을 저지른 집단인 양 폄훼하고 권고사항이라고 말하는 것은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회장단은 “연합회와 재단법인 동화경모공원은 법인 자체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도민연합회에 경모공원에 대한 사항을 공문으로 작성해 보내는 것은 서류작성의 기초조차 모르는 일”이라며 “이런 권고를 받을 이유도 없지만, 마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꾸짖는 듯 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지휘나 지도를 받는 단체가 아니다”라고 불쾌감을 나타냈다. 또한 회장단은 “확인되지도 않고 결론이 나와 있지도 않은 상태였던 공문작성일인 지난 7월27일 한쪽의 입장만 맹신하며 우리들을 범법자 취급 듯 매도한 것은 공직자로써 자질뿐만 아니라 갑질 중에 갑질”이라고 맹비난했다. 이와 함께 회장단은 “이북5도위원장이라는 공식적인 명칭도 사용하지 못하는 일도 있고, 진위여부도 확인하지 않은 채 신문을 공직에 있는 도지사가 복사해 발송을 하는 행태가 발생하고, 권고인지 지시인지 지극히 불쾌하다”며 “응분의 조치가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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