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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각층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나서
2012년 12월 31일 (월) 10:56:09 조회수:1920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도민사회 각계각층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나서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이북도민사회는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시장경제를 확립할 박근혜 정부에 대한 열망이 가득했다.
애향조직의 상하구분없이 도민사회는 종북좌파정권의 재탄생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지녔고, 도민회를 중심으로 시군민회 그리고 읍면민회 등 일사분란한 조직을 극대화하며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이북도민사회의 최고 지도자 모임인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의 회장단 회의를 중심으로  안무혁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 등 도민회장단이 물심양면으로 하나가 되어 도민사회의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는 순항하기 시작했다. 이에 본지는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마음을 아끼지 않은 이북도민들의 모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

안무혁 도민연합회장과 도민회장단 -박근혜 당선인의 도민사회 이미지 제고
안응모 전 내무부장관 - 새누리당 통일이북도민본부 총괄고문으로 맹활약
민봉기 정중렬 한원택 신효헌 전지사 - 공동위원장으로 박근혜 만들기 앞장
각 도민회 사무국장단 - 실무총괄하며 도민사회 하나로 묶어 지지 이끌어
백군태 청년연합회 회장과 청년회장단 - 각종 애향활동으로 박근혜 지지 전파
이상철, 김동운, 홍인기, 정지욱, 이우열, 이 훈 등 도민2세 활약도 돋보여


안무혁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과 도민회장단은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직능총괄본부 통일이북도민대책본부에 고문 자격으로 참가해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안무혁 연합회장과 각도 도민회장들은 지난 10월14일 제30회 대통령기이북도민체육대회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와 상견례를 나누며 자유민주주의 확립 등 이북도민사회의 숙원을 건의하며 박근혜 후보에게 도민사회의 마음을 여과없이 전달했다. 특히 북핵문제와 퍼주기에 대한 도민들의 솔직한 심정을 전달하는 등 비록 짧은 시간이였지만 이북도민들의 마음을 전하며 박근혜 후보가 고개를 끄덕이는 등 긍정적인 모습이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박근혜 후보가 도민사회의 최대의 행사인 대통령기이북도민체육대회가 개최된 효창운동장에 대통령 후보로 전격적으로 등장하자 도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았고, 이북도민들의 박근혜 지지를 현장에서 확인하게 해줬다.
무엇보다도 이날 행사에서는 박근혜 후보뿐만 아니라 당시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통령 후보도 거의 같은 시각에 효창운동장을 찾아 이북도민들의 마음이 어느 곳에 있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줬다. 박근혜 후보의 경우 “대통령, 박근혜”라는 구호가 기립박수와 함께 연호되었고, 상대적으로 함경남도 흥남 출신인 문재인 후보의 경우 작은 불상사(?)와 냉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이같은 도민사회의 분위기는 각도 애향활동에서 그대로 이어졌고, 그 중심에는 각도의 도민회장들이 있었다. 이같은 여세를 몰아 각도 도민회장들은 지난 11월30일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박근혜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으로 이어졌다.

이북도민사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의 최대공신으로 안응모 전 내무부장관을 꼽을 수밖에 없다. 안응모 전 장관은 새누리당 통일이북도민본부 총괄고문으로 초기에 흔들리던 조직을 진두지휘하며 짜임새있게 이북도민사회의 마음을 하나로 엮어냈다. 특히 이북도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중앙당에서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거행하게 했고, 오랜 애향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의 사령탑으로써 대활약을 했다. 또 김충환 통일이북도민대책본부장과 함께 매주 회의를 주재하며 이북도민들의 일체감을 높였고, 후계세대 안보체험 등의 청년사회 애향활동에도 참여하며 청년층을 향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최선봉에 서기도 했다. 이와함께 지인들에게 ‘하루에 전화 30통씩 걸기’ 운동은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하며 이북도민대책본부가 실전에 활용하는 효과를 낳기도 했다.  

도민사회에서 도정을 책임졌던 민봉기 전 황해지사, 정중렬 전 평남지사, 한원택 전 함남지사, 신효헌 전 함북지사 등도 공동위원장으로 활약하며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초기에 선대위 조직이 구축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며 도민사회가 선거를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어려움 속에서 굳건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했다. 이와함께 50대 중심의 부위원장 등을 천거하며 도민사회 선대위 조직에 역동성을 부여했고, 도정 경험을 최대로 살려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총력을 경주했다. 

도민사회와 선대위를 하나로 묶어 지지를 이끌어내는 등 실무를 총괄한 것은 역시 각 도민회 사무국장단이었다. 건강상의 이유로 다소 불편한 몸이 였지만 오인규 도민연합회 사무총장을 중심으로 경문희 황해사무국장 등 각도 사무국장들의 보이지 않은 노고는 방대하지만 비조직적인 이북도민사회를 체계적으로 이끌며 16개 지방조직까지 포괄하며 성공적인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가 이어지게 했다. 특히 사무국장단은 임명장 수여식 등 모든 행사에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중앙선대위 통일이북도민본부 소속 회원들에게 분발을 촉구했고, 당과 이북도민본부 그리고 도민사회를 오고가며 실무를 총괄하는 입장에서 빼어난 가교역할을 했다.

백군태 청년연합회 대표의장과 각도청년회 공동의장단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는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의 핵심이다. 단적으로 도민사회의 모든 애향활동에 대해 1세 어르신들의 뜻을 계승하며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를 전파하는 선봉장에 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통령기이북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고 이북도민들의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가 널리 전파되며 일체감을 형성케하는데 직간접적으로 혼신을 다한 것은 결국 청년회장단의 노력에 기인한다. 특히 백군태 청연연합회 회장의 경우, 최고의 맏형으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묵묵히 일을 수행하며 회원들의 사기를 앙양시켰다. 항상 솔선수범하며 회원들의 사기가 저하됐을때 기운을 북돋는 역할을 해낸 숨은 공신이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는 이상철, 김동운, 홍인기, 정지욱, 이우열, 이 훈 씨 등 도민2세들의 활약도 어느때 보다 뜨거웠다. 이들은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서며 중앙과 지방을 나누지 않고 하루가 멀다하며 전화를 거는 등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진정한 일꾼으로 활약했다. 특히 부위원장단에 임명된 경우, 도민회의 사무국장단과 시군민회와 읍면민회 등과 유기적인 관계속에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의 역할을 해냈고, 광화문 유세전에는 누구보다도 앞서 빨간 머플러로 일체감을 보여줬다. 이와함께 박근혜 후보의 취약지구인 대전 충청지역과 호남지역을 벨트화하며 그곳에 있는 이북도민 지방조직을 활용해 탄탄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전략을 구사하는 등 후보 이미지 제고에도 총력을 경주했다. 이들은 또 3~40대 젊은 청년회원들과 일일이 접촉하며 이들의 마음을 하나로 결집하게 했고, 누구보다도 앞장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의 최선봉에 섰다. 기존의 조직에 자신의 친밀도를 바탕으로 박근혜 후보의 인지도를 넓히고 이와함께 후계세대들에게 박근혜 대통령 선풍을 일으키는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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