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통하다
도민연합회 황해도 평안남도 평안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미수복경기도 미수복강원도 이북도민연합신문 공지사항
> 뉴스 > 이북도민연합신문 > 종합 | 포토뉴스
     
국가정통성 부인하는 민노당 등 해체 촉구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 종북좌파세력 척결 강조
2011년 08월 27일 (토) 11:09:04 조회수:1598 이북도민회 kbg0070@dreamwiz.com
   

이북도민 지도자급 안보교육 강연회 성료
김백일 장군 동상 훼손파문 경과도 보고

조갑제 전 월간조선 편집장은 북한 김정일 집단의 연방제 통일과 일맥상통하는 민중민주주의를 외치고 있는 종북좌파세력들을 척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조 전 편집장은 구체적으로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해체를 촉구했다.
지난 8월18일 서울 구기동 이북5도청 통일회관 5층 강당에서 개최된 ‘2011년도 이북도민 지도자급 안보교육’ 강연회를 통해 조 전 편집장은 이같이 밝혔고, 무상급식 투표와 민노당 등 종북세력들에 대한 국가파괴 행위 그리고, 최근 불거지고 있는 김백일 장군 동상 파문에 대해 국가정체성과 정통성을 무시하는 종북좌파들의 망동이라고 규정했다.
이날 강연회는 김백일 장군동상 파문 경과보고도 진행됐고, 장성규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과 각도 도민회장, 백영철 이북5도위원장과 각도 지사 등을 비롯해 5백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 전 편집장은 무상급식 투표와 관련 “합법적으로 발의된 주민투표를 나쁘다고 규정, 투표하러 가지 말자고 선동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며 “원천적인 부정선거 획책이고, 비겁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는 “자유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종북을 척결하고, 일류국가를 세우기 위하여 부패를 척결해야 한다.”며 “좌경 포퓰리즘은, 한국인이 자발성을 잃고 노예근성에 빠지도록 선동하고, 한국사회의 역동성을 빼앗아 일류국가로 가는 힘을 뺀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일성의 6·25 남침전쟁에 맞서 목숨을 바친 전쟁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에 검은 비닐을 씌우고 쇠사슬로 묶어 자물쇠를 채우는 인격살인의 미친 짓이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졌다.”며 “이번 망동도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역사적 정통성을 부정하는 종북세력의 집요한 대한민국 뒤집기 전략의 연장선상”이라고 강조했다.
조 전 편집장은 이밖에 “민중민주주의는 '노동자·농민·도시빈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것처럼 겉으로 꾸미면서, 노동자를 파는 공산주의자들이 주도권을 잡겠다는 것”이라며 “저들이 지향하는 민주화란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키자는 뜻이 전혀 아니고, 남한의 민주화는 남한에 있어서의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키자는 뜻이 아니며, 남한에 공산당 독재를 수립하자는 뜻으로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가 이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애국은 마음이 아니며 지갑과 손발이 행동해야 한다.”며 “전화와 인터넷 등  애국운동은 매일해야 하고, 부국강병 정책으로 힘을 길러 북한노동당 정권을 제거하고, 북한지역을 수복, 동포들을 해방함으로써 한반도 전체를 민주공화국으로 만들자.”고 역설했다.

 


 

이북도민회의 다른기사 보기  
ⓒ 이북도민회(http://www.ebuk7d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최근기사
인기기사
1
메르켈 독일 총리, 김지환 회장 등 환영
2
윤석열 정부 외교안보라인 주인공은?
3
서울실향민축제 광화문광장 개최
4
김영삼 대통령 ‘통일회관’ 휘호 역사속으로
5
SBS 8시뉴스, 5도청 지적
6
이북도민출신 13명 당선
7
도민 출신 출사표에 “응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종로구 구기동 139번지 이북5도청 통일회관 (사)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  |  대표전화 : 02)391-3207  |  팩스 : 02)396-3459
이북도민연합신문 대표전화 02)396-3681  |  팩스 02)396-3680  |  발행인 : 윤일영  |  편집 : 김보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아
Copyright 2011 이북도민회.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bg0070@hanmail.net